ETRI가 월간으로 발행하는 소식지 ‘소식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편집을 맡고 있는 김희철 홍보담당(40)이 한국사보협회 주관으로 최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02년 대한민국 사보대상 시상식’에서 출연연으로는 처음으로 사외보부문 취재대상을 수상했다.
김씨가 3년째 편집하고 있는 ‘소식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연구원 소식과 문화, 여행, 레저, 상식, 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취재를 통해 IT분야에 종사한 연구원들이 간과하기 쉬운 분야를 심도있게 소개하고 있다.
김희철 홍보담당은 “국내 552종의 사내외보가 망라된 행사에서 큰 상을 받게 된 것은 연구원과 직원들의 소식지에 대한 관심이 낳은 결과”라며 “앞으로 독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거리를 소개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