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리쓰가 광통신·왜곡센서 등 광범위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세계 최고 고출력 반도체 레이저를 개발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새 반도체 레이저는 1A의 전류로 0.45W 출력의 레이저를 방출할 수 있는데 안리쓰는 2개의 다른 복합반도체물질 사이에 발광층을 접합시켜 빛의 흡수를 최소화시키고 전기 빛 변환의 효율을 20%까지 끌어올려 이같은 출력이 가능하도록 했다.
새 반도체 레이저는 레이저 방출 출력을 500㎽로 설정했을 경우 전력소모는 3.3W에 불과하다. 이에 비해 기존 안리쓰의 반도체 레이저는 같은 설정에서 5.1W를 소모한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