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규 국립중앙과학관장은 지난 5일 중국 베이징에서 라오천강 베이징자연박물관장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각서체결에 따라 과학관은 한·중 양국의 자연사물의 정보교환, 인적교류, 전시협력 및 양국 대중의 자연과학에 대한 이해증진을 위한 정보교류 등 다방면에 걸친 협력사업을 펴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 50년 개관한 베이징자연박물관은 ‘선사시대 생명의 발자취’ ‘인간의 유래’ ‘인체의 신비’ ‘동식물 및 공룡세계’ ‘수생식물관’ 등 자연사물 전시업무를 수행하는 세계적인 박물관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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