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 부시 대통령이 4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닷키즈 도메인 신설 법안에 서명한 후 주위 사람들과 악수하고 있다. 닷키즈 도메인 법안은 어린이들을 인터넷의 유해정보에서 보호하고 어린이들이 맘놓고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버지니아에서 온 어린이 인터넷 이용자들과 어머니들(오른쪽 아래)이 대통령을 바라보고 있다. <워싱턴DC=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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