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 부시 대통령이 4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닷키즈 도메인 신설 법안에 서명한 후 주위 사람들과 악수하고 있다. 닷키즈 도메인 법안은 어린이들을 인터넷의 유해정보에서 보호하고 어린이들이 맘놓고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버지니아에서 온 어린이 인터넷 이용자들과 어머니들(오른쪽 아래)이 대통령을 바라보고 있다. <워싱턴DC=AFP>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