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링크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박장우)는 디지털TV 및 셋톱박스 제조업체들을 겨냥해 칩 크기를 명함 크기로 줄인 지상파 디지털TV용 DVT 프로세서(모델명 ZL10310/10311·사진)를 출시했다.
이 칩은 COFDM 지상파 복조기능과 셋톱박스 프로세싱 엔진, MPEG-2 트랜스포트 디멀티플렉서, 오디오 및 비디오 디코더, 고성능 명령어축약형컴퓨팅(RISC) CPU, 인터페이스 등이 하나로 통합됐으며 고주파(RF) 튜너와 전력 레귤레이션을 포함해 보드가 가로 세로 높이 90×55×25㎜에 불과하고 전력소비량은 기존 제품보다 30% 줄어든 4W급이다. 공급가격은 1000개 단위로 개당 35∼38달러선.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