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대표 김효준)는 딜러별로 실시하던 애프터서비스(AS)를 하나로 통합한 AS 고객센터를 구축, 다음달부터 24시간 수신자 부담 긴급 콜 서비스(080-269-0001)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긴급 AS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고객은 수신자부담 식별번호인 080에 이어 전화 다이얼에 표시돼 있는 알파벳 ‘BMW(269)’와 0001을 차례로 누르면 서비스센터와 통화할 수 있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BMW(269)-0001이라는 숫자는 BMW의 넘버 원 서비스를 의미하는 것”이라며 “전국 주요 시내의 경우 신고접수 후 30분내 서비스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BMW코리아는 현재 전국 18곳에 서비스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고객이 48시간 이상차량 수리를 받아야 할 경우 대체 차량을 무료로 빌려주는 보증수리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2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3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4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5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6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7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10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