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스디(대표 윤영태 http://www.msd.co.kr)는 멀티미디어 솔루션 개발업체인 옴니미디어와 제휴를 맺고 자사 초소형 베어본 PC인 ‘X-PC’를 기반으로 한 가정용 무선 홈시어터 시장공략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엠에스디는 자사의 초미니 데스크톱PC ‘X-PC’에 옴니미디어사의 유선 PC TV 연결장치인 ‘이지플레이’와 2.4㎓ 대역의 무선 주파수 기반 PC TV 연결장치인 ‘옴니링크’ 등을 탑재한 각종 제품을 기획, 11월부터 공동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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