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플랫폼별 제작현황
지난해와 올들어 8월까지의 제작현황을 보면 지난해의 경우 총 116개의 게임타이틀과 게임기가 출시된 가운데 플랫폼별로 아케이드게임기가 500개로 가장 많았으며 온라인게임과 PC게임은 430개와 212개로 뒤를 이었다. 가정용게임은 18개에 그쳤다.
올들어서 8월까지 8개월간 제작 실적을 보면 총 757개의 게임타이틀과 게임기가 제작됐으며 플랫폼별로는 아케이드게임기가 432개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온라인게임도 220개로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반면에 PC게임과 가정용게임은 94개와 11개로 제작이 활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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