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두께 13.4㎜, 무게 120g의 최경량 휴대형 CD플레이어(모델명 D-EJ2000)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충전지 한 개로 25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마그네슘 몸체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또한 사용자가 선호하는 노래를 쉽게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북마크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소니가 개발한 ‘G-프로텍션’이라는 전자충격 보호기술이 적용돼 외출 또는 운동시 발생할 수 있는 충격에서도 고른 음질청취가 가능하다.
MD(MiniDisk)와 연결해 녹음할 수 있으며 CDR·RW 재생이 가능하고 리모컨 액정 하단에 재생 컨트롤 레버와 정지 버튼이 달려 있어 휴대중에 한 손으로 조작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가격은 24만 8000원.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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