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업체 유비케어(대표 김진태)는 최근 열린 2002년 약업박람회에 참가한 결과 약국프로그램인 ‘엣팜’ 가입고객 목표치를 160% 초과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유비케어는 이번 박람회가 예년보다 작은 규모로 진행되는 점을 감안해 당초 현지 가입고객 목표를 70명 선으로 잡았으나 예상 외로 120여명의 신규회원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이같은 실적은 올해 말 출시 예정인 엣팜의 새로운 버전에 탑재될 온라인헬프, 자동복약지도시스템, 맞춤 경영분석 보고서 등 다양한 신기능들에 대해 관람객들이 많은 관심을 가졌기 때문으로 회사측은 풀이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7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10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