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매일 먹고 마시는 물 분자의 크기를 체내 세포속에 존재하는 물 군집(cluster)의 크기와 비슷하게 만들어 주는 기능성 생리 활성수 생성기(모델명 세라보드-F)가 출시됐다.
세라그린(대표 박호기)과 창원대학교가 공동으로 개발한 이 제품은 400도 이상의 고온에서 물의 수소결합을 끊는 에너지를 대량으로 생성, 물 분자의 크기를 체내 세포속에 존재하는 물 군집의 크기와 비슷하게 만들어 체내 흡수 속도를 촉진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제품을 사용하면 물 분자의 크기가 체내 흡수에 적당한 크기로 잘게 부서짐으로써 흡수되는 물의 맛이 부드럽고 각종 차와 한약재를 다려서 먹을 경우 약용성분 추출효과가 뛰어나다.
또 이 물을 취침 전이나 아침 공복시 매일 마시면 숙취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변비해소나 심신안정에도 뛰어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문의 (02)2645-4130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