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매일 먹고 마시는 물 분자의 크기를 체내 세포속에 존재하는 물 군집(cluster)의 크기와 비슷하게 만들어 주는 기능성 생리 활성수 생성기(모델명 세라보드-F)가 출시됐다.
세라그린(대표 박호기)과 창원대학교가 공동으로 개발한 이 제품은 400도 이상의 고온에서 물의 수소결합을 끊는 에너지를 대량으로 생성, 물 분자의 크기를 체내 세포속에 존재하는 물 군집의 크기와 비슷하게 만들어 체내 흡수 속도를 촉진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제품을 사용하면 물 분자의 크기가 체내 흡수에 적당한 크기로 잘게 부서짐으로써 흡수되는 물의 맛이 부드럽고 각종 차와 한약재를 다려서 먹을 경우 약용성분 추출효과가 뛰어나다.
또 이 물을 취침 전이나 아침 공복시 매일 마시면 숙취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변비해소나 심신안정에도 뛰어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문의 (02)2645-4130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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