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의 애니메이션 의무방영비율 현황
올 상반기 6개월 동안 지상파 3사와 애니메이션 전문 방송사의 국산 애니메이션 의무방영 비율 현황을 보면 지상파의 경우 KBS는 전체 애니메이션 가운데 국산을 월평균 47.9% 편성했다. 이 수치는 작년 동기의 44.4%에 비해 소폭 늘어난 것이다. MBC와 SBS는 각각 60.6%와 46.6%를 국산으로 편성했으며 이는 작년 동기의 50.9%와 35.8%에 비해 비교적 큰 폭 늘어난 것이다. 케이블방송사인 투니버스는 올 상반기 6개월동안 월평균 25%를 그리고 신생 위성방송사인 애니원TV는 10.48%를 국산으로 편성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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