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텔레콤(대표 김호영 http://www.gigatelecom.com)이 GSM 단말기 시장에 진출한다.
기가텔레콤은 8일 프랑스의 이동전화단말기 솔루션업체인 웨이브컴과 GSM 및 GPRS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내년초에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호영 기가텔레콤 사장은 “이번 협력으로 연구개발분야를 크게 확대하게 됐다”며 “신개념의 단말기 개발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가텔레콤은 내년초부터 16화음과 듀얼모드를 지원하는 GSM 및 GPRS 단말기를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2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3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4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5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6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7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10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