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티(대표 김용석 http://www.istpage.co.kr)는 적외선 카메라의 성능을 높여주는 적외선 방사기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빛이 없는 상태에서 물체를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20m 안팎인 기존 적외선 카메라의 촬영거리를 40∼50m로 늘릴 수 있다. 따라서 이 제품을 이용하면 어두운 곳에서도 넓은 지역의 동영상 감시가 가능하게 된다. 이 제품은 할로겐램프 등 보조광원을 필요로 하지 않고 여러개의 LED를 1개의 하이브리드 칩에 집적해 전기소비를 줄였으며 타사 적외선 카메라와 호환이 가능하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