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7일 중소게임업체들의 게임베타테스트를 지원하는 게임전문 테스트사이트 ‘크로세스(http://www.crocess.com)’를 오픈했다.
‘크로세스’는 중소게임개발업체가 개발한 게임에 대해 적은 비용으로 베타테스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돼 이른 시일내에 게임의 결점을 보완하고 게임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크로세스’는 게임투자회사 및 퍼블리셔들과 직접 사업을 연계할 수 있는 사이트로 꾸며져 시장성이 인정된 게임에 대해서는 쉽게 상용화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기업 및 개발제품 홍보 공간을 마련해 게임업체의 마케팅 채널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개발원은 ‘크로세스’를 통해 베타테스트를 마친 게임에 대해 종합평가보고서를 작성, 해당업체에 제공해 컨설팅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개발원은 한국프로게임협회·한국게임개발자협의회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현직 프로게이머·게임개발자·게임기자 등 다양한 전문가 그룹과 게임동호회·게임길드 등 등 게임마니아 그룹을 평가요원으로 위촉, 게임에 대한 전방위 평가를 수행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