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CALS협회(회장 이상대)는 오는 9일 건설교통부의 주최하에 건설CALS/EC 표준지침(안)의 적용방안에 대한 공청회를 서울 논현동 소재의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다.
한국건설CALS협회와 건교부는 이 자리를 통해 지난 한달간 공공·민간부문의 관계자로부터 수렴한 표준지침에 대한 의견을 논의한 뒤 표준화위원회에 보고할 방안을 최종적으로 정리한다는 계획이다.
건설CALS/EC란 건설사업의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를 관련주체가 상호 공유·교환할 수 있는 체계를 말하며, 건설사업 수행절차 개선·제도정비·정보인프라 확충의 기본방향에 따라 현재 11대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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