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대표 신영현 http://www.nfren.com)은 유럽 LCD모니터 시장을 겨냥한 17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모니터 신제품(모델명 NF-1700MAFP)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유럽 소비자 취향을 겨냥, 대형화면서도 얇고 가벼운 형태의 콤팩트 디자인 제품개발에 초점을 맞췄으며 심플한 메탈 실버톤의 디자인을 채택하고 PIP 기능을 추가했다.
비티씨정보통신은 “현재 유럽시장에서 기존 모델의 호평으로 주문량이 점차 늘고 있는 데다 이번의 17인치 신모델을 통한 17인치, 18인치 LCD모니터 대형·고급 모델의 시장점유율 확대를 통해 이익률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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