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너스엔터테인먼트(대표 박병무)가 인터넷 영화관으로 시네마서비스의 영화배급 채널을 확대한다.
플레너스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뉴미디어 콘텐츠업체인 FMI(대표 박준선·문진호)와 시네마서비스에서 배급하는 영화를 FMI가 지난 4일 오픈한 인터넷 영화관 무비스(http://www.movies.co.kr)를 통해 서비스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 영화배급망을 새롭게 추진해온 극장사업과 홈비디오사업 및 온라인 영화배급 등으로 대폭 늘렸다.
이에 따라 시네마서비스는 무비스를 통해 ‘킬러들의 수다’ ‘화산고’ ‘공공의적’ ‘재밌는 영화’ 등을 비롯해 총 80여편의 영화를 인터넷을 통해 주문형 비디오(VOD) 방식으로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무비스는 DVD급 고화질을 바탕으로 단순한 인터넷 영화관이 아닌 고급형 인터넷 멀티플렉스를 지향키로 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