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발열장치 전문업체인 바셀전지(대표 안병주 http://www.bacell.com)는 충전식 배터리를 이용해 휴대가 간편한 보온 찜질용 허리벨트(모델명 셀리온벨트)를 선보였다.
‘셀리온’은 전원을 연결해 사용하는 기존 제품과 달리 일정시간 충전한 배터리를 전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용자가 벨트를 한 상태에서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다.
또 직접 제작한 배터리의 크기가 담뱃갑 정도로 작고 가벼운 데다 발열패드(60℃)에 부착한 세라믹에서는 90% 이상의 원적외선열이 최대 4시간동안 방출돼 찜질 효과가 탁월하다는 것이 회사측 관계자의 설명이다.
바셀전지는 이번 제품을 시작으로 배터리와 발열패드를 적용한 각종 보온 의류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바셀전지는 제품의 대량생산을 위한 투자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문의 (053)651-2509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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