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1일 자사가 개발 중인 3D 온라인 게임 ‘탄트라’ 홈페이지(http://www.TantrOnline.com)를 구축하고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번에 선보인 홈페이지는 비공개 베타테스트에 앞서 게임을 소개하고 개발 현황, 테스트 오픈 일정 등을 알리는 사이트로 게임출시 전부터 게이머와 교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빛소프트가 지난 2000년부터 개발에 착수, 총 제작비 50여억원에 이르는 ‘탄트라’는 신과 인간이 공존하는 태초의 한국·중국·일본·인도 등 아시아 9개 지역을 무대로 한 온라인 게임으로 올 11월 베타테스트에 들어갈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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