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이앤씨(대표 임영현 http://www.dyenc.co.kr)는 중국 교육시장 진출을 겨냥해 SK글로벌, 중기선경무역유한공사와 공동으로 합작법인 설립을 골자로 한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대양이앤씨는 엠씨스퀘어 제품과 마케팅 노하우를 제공하며 SK글로벌과 중기선경무역유한공사는 각각 중국내 네트워크 인프라 관리, 현지 마케팅 조직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또한 이들 3사는 초기 자본금 투자와 현지 마케팅 조직에 대한 지원을 공동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대양이앤씨 관계자는 “날로 교육열이 높아지는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3년 이상 준비해왔다”며 “현재 중국에서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SK장웬방에 출연한 우수 학생들과 엠씨스퀘어의 관계를 집중 부각하면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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