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트라글로우픽처스(대표 김건일)는 현재 시범서비스중인 3D 온라인게임 ‘프리스톤테일’에서 ‘초특급 무차별 몬스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3일까지 진행될 이번 이벤트는 게임속 프리스톤 대륙의 사막 마을 ‘네비스코 타운’의 중앙 홀에서 진행되는 일종의 서바이벌 게임으로 폐쇄된 공간에 일정 숫자의 캐릭터가 입장해 빠른 속도로 등장하는 다양한 몬스터 군단과의 사투를 벌인다는 내용이다.
트라이글로우픽처스 김건일 사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기존의 사냥과는 전혀 다른 색다른 전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벤트 참여를 통해 빠른 레벨업이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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