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제14회 부산 아시안게임 기간에 맞춰 오는 14일까지 부산 해운대 올림픽공원에 배 모양의 디지털 체험관 ‘엑스캔버스호’를 운영한다.
엑스캔버스호는 가로 33m, 폭 18m의 규모로 △홈시어터관 △홈네트워크관 △디스플레이관 △모바일관 등 4개 부문의 전시관으로 구성된다.
홈시어터관에는 최근 LG전자가 출시한 최고급형 및 고급형 홈시어터 패키지 제품이, 홈네트워크관에는 인터넷 냉장고를 중심으로 인터넷 가전제품을 연결한 리빙네트워크 제품이 소개된다.
디스플레이관에는 세계 최초로 개발·시판된 HD급 60인치 벽걸이 TV(PDP TV)를 비롯해 LCD 프로젝션 TV, LCD TV 등이 전시되며 모바일관에는 최신형 컬러 휴대폰 등이 전시된다.
이외에도 LG전자는 아시안 게임 메인미디어센터가 설치된 벡스코(BEXCO) 맞은편의 올림픽공원에서 4인조 꿈나무 풋살 경기대회, 한국 축구 경기 응원전, 타악기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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