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히라이데 순지 http://www.epson.co.kr)은 기존 6색 잉크에 옅은 검정(light black)색을 추가한 잉크젯 프린터 ‘엡손 스타일러스 포토 2200’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엡손은 새롭게 옅은 검정색을 추가해 흑색 명암을 더욱 세밀히 표현할 수 있으며 일반용지·사진용지·매트지 등 다양한 매체에 따라 최적의 출력물을 얻을 수 있도록 일반 검정색도 포토블랙·매트블랙 등으로 세분화했다고 설명했다.
최대 해상도 2880×1440dpi인 이 제품은 A3 용지도 출력하고 영상 이미지를 연속적으로 출력할 수 있는 자동 롤 용지 홀더, 자동용지 절단기 등을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출력속도는 잉크절약 모드시 A4 용지 기준으로 분당 컬러 7.3장(흑백 7.4장)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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