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대표 김효준 http://www.bmw.co.kr)는 전차종에 걸쳐 ‘BMW프레스티지 운용리스-보증금형’ 상품을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BMW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개발한 새로운 운용리스 프로그램으로 차량의 잔존 가치에 해당하는 금액을 계약시점에 보증금으로 납부하고 나머지 금액에 대해 리스료를 매달 지불하는 방식이다. 보증금은 계약 종료와 함께 되돌려받거나 차량으로 소유할 수도 있다.
이를 이용할 경우 5300만원(부가세 포함)인 BMW 320i를 36개월 분할로 이용할 때(서울지역 기준) 차량 구입비용의 23%에 해당하는 보증금 1368만5000원에 매월 156만2633원의 리스료를 내면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