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LG전자에 전사애플리케이션통합(EAI) 패키지인 웹스피어 MQ 및 MQ 인티그레이터 제품을 기반으로 EAI 구축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LG전자·LGCNS·한국IBM·모코코가 공동으로 설계 및 전반적인 구축을 담당했다.
LG전자는 EAI 시스템 구축으로 기존 시스템간의 인터페이스를 25% 수준으로 줄일 수 있어 업무효율 증진은 물론 내부 비즈니스 프로세스 혁신, 유지보수 비용절감, 신규 업무 개발시 생산성 향상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웹스피어 MQ는 서버 내부 혹은 외부 서버에 존재하는 애플리케이션간을 연결해주는 솔루션으로, 35종 이상의 플랫폼을 지원해 현존하는 대부분의 시스템간 연결이 가능하다. 웹스피어 MQ 인티그레이터는 IBM EAI 솔루션에서 허브 기능을 담당하는 제품으로, 기업 내 데이터 흐름을 중앙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신규 애플리케이션 도입시 기존 애플리케이션과의 연동을 위한 작업량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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