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다음달부터 서울 삼성동 무역종합전시장(코엑스) 및 서울체신청 관할의 서울·경기·인천지역 주요 60개 우체국에 무선LAN ‘하나포스 애니웨이’ 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월드컵 IMC(International Media Center)가 입주해 있고 각종 국내외 행사가 자주 개최되는 코엑스의 무선LAN 서비스 제공사업자로 지난 13일 최종 선정됨에 따라 월드컵 개최와 발맞춰 다음달부터 코엑스 내 전시장·쇼핑몰·무역센터 및 인근지역에서 무선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나포스 애니웨이’ 서비스를 본격 제공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이외에도 오는 9월에 오픈예정인 양재동 소재 서울농업무역센터에 대해서도 지난 5월 초 구내통신과 무선LAN 제공사업자로 선정됨으로써 서울농업무역센터에 적합한 차별화된 유무선통합 통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하나로통신의 ‘하나포스 애니웨이’ 서비스 이용가능 지역은 전국 80개시 20개군의 350여지역으로 대폭 확대됐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