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타타그룹의 라탄 타타 회장(오른쪽)과 산제이 아가 아이디어셀룰러 최고운영책임자 (COO)가 30일 봄베이에서 새 통합기업이미지(CI) ‘아이디어 셀룰러’를 선보이고 있다. 인도 최대의 이동전화사업자 중 하나인 벌라타타AT&T는 뉴델리에 네트워크를 새로 구축하는 데 1억달러 이상을 쏟아부을 계획이다.
<봄베이=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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