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원대의 돌비디지털 5.1채널 DTS(Digital Theater System:디지털극장시스템) 디코더를 내장한 DVD플레이어가 나왔다.
윌캔(대표 이선영)은 국내 벤처기업과 공동으로 홈시어터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DVD플레이어(모델명 DVD-5400)를 개발, 홈시어터 시장공략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5.1채널의 DTS디코더를 내장한 이 제품은 초슬림·콤팩트 제품으로 7초 이내에 재생을 시켜주는 퀵스타트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퀄라이저 조정기능으로 사용자가 음질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고 전국의 30개 AS점을 통해 사후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문의 (02)672-9794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