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온라인게임 문화 정립을 위한 ‘하나되기’ 캠페인에 게이머들이 직접 동참할 수 있도록 ‘리니지’ 게임 내에 ‘온라인게임에서 지켜야 할 7가지 약속’을 서약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게임의 마을 각 지역에 배치된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를 클릭하고 7가지 계명에 서약하게 되면 캐릭터의 로풀수치(선한성향)가 증가되는 ‘하늘로부터의 일곱가지 계명’이라는 행사를 마련했다.
엔씨소프트는 특히 캐릭터당 1회만 참여, 서약을 할 수 있도록 한 이번 행사를 통해 서약에 동참한 횟수에 따라 별도의 기금을 적립해 정보문화센터의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에 기부해 건전한 온라인게임 문화를 만드는데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2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3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4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5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6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7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10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