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공조(대표 황한규)가 서랍식 빌트인 딤채(모델명:DB-1105D·110L·사진)를 출시했다.
빌트인 딤채는 기존 제품의 최대 단점인 간접냉각방식에 의한 온도와 습도유지 곤란 등의 단점을 극복함으로써 서랍식의 편리함과 상부개폐식의 기능성을 동시에 만족시킨 제품이다.
고급 3단 슬라이딩 레일을 장착해 서랍을 여닫을 때 서랍 내부가 100% 노출됨으로써 내용물을 넣고 꺼내기가 편리하며 상부용기 4개와 하부용기 2개 등 대용량 용기 6개와 바스켓을 같이 적용해 활용도가 높다는게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만도공조는 이번 빌트인 딤채의 출시로 빌트인 모델을 선호하는 아파트 거주 주부들에게도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시판시장의 우월적인 시장점유를 빌트인 시장으로도 확대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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