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공조(대표 황한규)가 서랍식 빌트인 딤채(모델명:DB-1105D·110L·사진)를 출시했다.
빌트인 딤채는 기존 제품의 최대 단점인 간접냉각방식에 의한 온도와 습도유지 곤란 등의 단점을 극복함으로써 서랍식의 편리함과 상부개폐식의 기능성을 동시에 만족시킨 제품이다.
고급 3단 슬라이딩 레일을 장착해 서랍을 여닫을 때 서랍 내부가 100% 노출됨으로써 내용물을 넣고 꺼내기가 편리하며 상부용기 4개와 하부용기 2개 등 대용량 용기 6개와 바스켓을 같이 적용해 활용도가 높다는게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만도공조는 이번 빌트인 딤채의 출시로 빌트인 모델을 선호하는 아파트 거주 주부들에게도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시판시장의 우월적인 시장점유를 빌트인 시장으로도 확대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