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업체인 시큐어넥서스(대표 유대현 http://www.xecurenexus.com)는 그린화재(전 국제화제)에 유무선통합 가상사설망(VPN) 솔루션인 ‘시큐어 유무선 통합 VPN 시리즈’를 공급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린화재는 이번 VPN 솔루션 도입으로 본사와 전국 250여 지점, 외부사원을 VPN시스템으로 관리하게 된다. 이번에 공급된 시스템은 48대의 게이트웨이와 500개의 클라이언트, 1개의 통합관리용 매니저 솔루션으로 구성돼 있다. ‘시큐어 유무선 통합 VPN’은 유선 네트워크 보안외에 무선망 환경에서의 VPN 기능을 추가시킨 제품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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