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업체인 인젠(대표 임병동 http://www.inzen.com)은 SK텔레콤의 보안컨설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젠은 지난 2월 SK텔레콤으로부터 취약점 분석 평가를 의뢰받아 취약점 진단과 보안대책을 수립하는 보안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인젠은 이번 보안컨설팅을 통해 시스템, 네트워크, 보안 장비에 대한 보안운영지침을 제시하고 취약점 분석결과 및 기타 네트워크 환경 분석에서 도출된 자료를 중심으로 위험분석을 실시해 이를 바탕으로 정보보호 대책을 장기적인 측면에서 수립했다고 설명했다. 인젠은 앞으로 분기마다 SK텔레콤에 대한 보안현황 분석과 취약점 진단 및 모의해킹을 통한 위험분석, 보안모델링, 보호대책 수립을 실시하고 향후 대응체계를 제시하는 등 정보보호 컨설팅을 계속하게 된다.
이번 SK텔레콤 보안컨설팅의 수행가격은 3억9000만원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