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A(대표 조성래 http://www.n-ca.co.kr)는 삼보컴퓨터에 그룹웨어용 백신을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제품은 ‘e트러스트 이노큘레이트잇 6.0 엔터프라이즈’로 그룹웨어 상에서 이동되는 파일의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진단하고 이를 치료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삼보컴퓨터가 사용하는 메시징 시스템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체인지 서버를 지원한다. 또 이중 검색엔진을 채택했으며 관리가 편리한 게 특징이다.
컴퓨터어소시에이트(CA)와 나래앤컴퍼니의 합작법인인 NCA는 마이크로소프트, 국민은행, 두루넷, 한샘 등에 백신 솔루션을 공급한 바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2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3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4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5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6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7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10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