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A(대표 조성래 http://www.n-ca.co.kr)는 삼보컴퓨터에 그룹웨어용 백신을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제품은 ‘e트러스트 이노큘레이트잇 6.0 엔터프라이즈’로 그룹웨어 상에서 이동되는 파일의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진단하고 이를 치료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삼보컴퓨터가 사용하는 메시징 시스템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체인지 서버를 지원한다. 또 이중 검색엔진을 채택했으며 관리가 편리한 게 특징이다.
컴퓨터어소시에이트(CA)와 나래앤컴퍼니의 합작법인인 NCA는 마이크로소프트, 국민은행, 두루넷, 한샘 등에 백신 솔루션을 공급한 바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