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토탈(대표 김길용)과 메일캐스터(대표 안우광)는 최근 개인휴대단말기(PDA)를 통한 무선 결제솔루션 사업을 위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로 네오토탈이 추진하는 통신 모듈이 내장된 PDA폰과 메일캐스터의 결제솔루션을 결합하여 기업형 SI사업 및 m커머스에서 통합 무선 결제솔루션을 공급하게 된다.
또 네오포탈이 진행중인 중국 모바일 콘텐츠 및 솔루션사업에서도 공동으로 보조를 취할 계획이다. 네오포탈은 PDA업체인 모바일미디어텍의 김길용 사장과 세원텔레콤의 홍성범 회장이 공동출자로 지난해 12월 설립한 회사로 모바일 콘텐츠 및 솔루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8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9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