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C코리아(대표 이데구치 요시오 http://www.jvc.co.kr)는 24일 디지털캠코더를 통해 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양방향 디지털캠코더(모델명 GR-DV3000K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디지털캠코더에 웹카메라 기능까지 부가돼 CD프로그램만 컴퓨터에 설치하면 USB케이블을 통해 인터넷 영상회의는 물론 채팅까지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33만화소의 CCD를 채택했고 전문가용 카메라에 사용되는 대구경 F1.2 비구면 슈퍼 브라이트 렌즈를 장착, 어두운 실내에서도 선명한 촬영을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동영상을 테이프는 물론 메모리카드에도 저장할 수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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