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이금룡)는 23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2002 스프링 인터넷 위크’ 선포식을 갖고 나흘간 국내 인터넷 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및 토론회에 들어갔다. 2002 스프링 인터넷 위크는 ‘인터넷 산업에 새 희망을…, 대기업 및 벤처기업의 협력과 상생의 길’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이금룡 회장(왼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선포식 후에 ‘데이터로 본 인터넷의 현황 및 미래전망’에 대한 세미나에 앞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