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이금룡)는 23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2002 스프링 인터넷 위크’ 선포식을 갖고 나흘간 국내 인터넷 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및 토론회에 들어갔다. 2002 스프링 인터넷 위크는 ‘인터넷 산업에 새 희망을…, 대기업 및 벤처기업의 협력과 상생의 길’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이금룡 회장(왼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선포식 후에 ‘데이터로 본 인터넷의 현황 및 미래전망’에 대한 세미나에 앞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