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남귀현)가 36인치 HD급 16대9 와이드 분리형 디지털TV(모델명 WK-36C10DW·사진)를 출시,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이번 제품은 고용량 LSI(Large Scale Integration)와 메모리칩을 바탕으로 구성된 ‘트루퍼펙션회로’를 채택, HD급 고화질을 구현했다. HD신호는 물론 아날로그 신호까지 어떠한 영상신호(1080i, 720p, 480p, 480i)도 1080i HD 영상의 고해상도 신호로 만들어 영상을 재현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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