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리더, e코리아 추진 전략보고’를 주제로 한 ‘제47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이 22일 정보통신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기념식에 참석한 이한동 총리(왼쪽 첫번째)와 양승택 장관(〃 두번째)이 정보통신부에 마련된 IT월드컵 전시장을 찾아 3D HDTV를 시연해보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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