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수기시장의 절반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웅진코웨이개발(대표 박용선http://www.wjcoway.co.kr)이 지난 1년 6개월간 1개 모델로 25만대, 연평균 16만대를 판매해 화제가 되고 있다.
5개 모델을 내놓고 있는 이 회사는 연간 모델당 10만대를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이 제품은 지난 1년 6개월동안 연평균 16만대를 훌쩍넘겨 다른 모델보다 50% 이상 성장세를 보였다.
화제의 제품은 ‘네오팩’(모델명 P-5200). 지난 98년 맞춤 정수기를 표방, 기능역삼투압 방식과 중공식사막방식 가운데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주거환경과 디자인을 맞출 수 있도록 하면서 베스트셀러로 자리를 굳혔다.
유재면 경영기획실장은 “기능 강화와 함께 디지털 세대의 다양한 기호에 맞는 맞춤정수기를 표방한 후 핵심모델로 등장한 것이 베스트셀러로 떠오른 것 같다”고 설명했다.
문의 (02)2172-1043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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