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중소기업청은 최근 서울시와 공동으로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지원을 펼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서울시는 27억2000여만원을 지원, 중기청의 산·학·연 공동기술개발사업 및 기술지도사업,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 등 업체들의 추가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한편 공동기술지원사업은 서울중기청과 서울시가 지난 2000년부터 공동으로 펼쳐 온 사업으로 올해로 세 번째며 사업 효과가 커 매년 지원 규모를 늘리고 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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