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가 출시한 디지털카메라 신모델 3기종(DSC-P31,DSC-P51,DSC-P71)은 그동안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았던 사이버 샷 DSC-P1의 디자인 컨셉트를 채용, 사용하기 쉽고 콤팩트하다.
‘DSC-P31’과 ‘DSC-P51’는 총 화소수 210만화소(유효화소 200만화소), ‘DSC-P71’는 총 화소수 330만화소(유효 320만화소)의 CCD를 탑재하고 있다. 3기종 모두 소니의 독자적인 슈퍼헤드 CCD 기술을 채용해 수광효율과 감도가 향상됐고 노이즈도 해소됐다. 또한 독자적인 화질보정기술 ‘SRC(Super Resolution Converter)’, 선명하고 깨끗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노이즈를 감소해 주는 ‘클리어 컬러 NR기술’과 ‘클리어 루미넌스 NR기술’ 등의 고화질 기술을 채용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소니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AA건전지 2개에 의한 구동을 실현, 소니 AA니켈 충전지 2개를 사용해 DSC-P31과 DSC-P51은 최대 150분, DSC-P71은 최대 120분, 2400매를 촬영할 수 있다. MPEG1 방식으로 작동하며 최대 5분 40초까지 촬영이 가능하고 메모리스틱을 사용할 경우 연속으로 90분간 동영상을 기록할 수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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