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공학연구소(대표 장충엽)가 토바텔레콤과 공동으로 차량용 위성안테나를 출시했다.
차량용 위성안테나를 설치하면 자동차 운행중에도 화면 흔들림과 노이즈 없이 디지털위성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된다.
이 제품은 레이더 기술을 이용해 이동중에도 위성방송 신호를 초고속으로 선명하게 수신하는 능동 안테나(active antenna)로 자동차·승합차·버스·광광버스·화물차 안에서 흔들림에 상관없이 가정의 TV보다 2∼3배 가량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121만원. 최장 36개월까지 신용카드 없이도 할부구매가 가능하다.
문의 (02)555-4430, http://www.skylifeclub.com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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