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렉스테크놀로지(대표 호영춘)는 DVD·PS2 게임타이틀 등을 휴대폰 및 신용카드결제시스템을 이용해 자동으로 대여·판매할 수 있는 자판기 ‘DVD 메이트’를 개발, 프랜차이즈사업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호영춘 모렉스 사장은 “DVD 메이트 프랜차이즈사업은 가맹점주가 직접 타이틀을 구매하지 않고도 운영할 수 있는 수익분배제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운영비 부담 없이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렉스는 상반기 중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시범서비스를 실시한 뒤 하반기부터 수도권 및 6대 광역시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문의 (032)234-2323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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