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
김대중 대통령은 경기지사 출마를 위해 사퇴한 진념 전 경제부총리의 후임에 전윤철<사진> 청와대 비서실장을 임명했다. ▶프로필 2면
또 후임 비서실장에 박지원 정책특보, 대통령경제복지노동담당특보에는 이기호 청와대 전 경제수석을 임명했다. 박선숙 청와대 대변인은 “신임 전윤철 부총리는 공정거래위원장, 기획예산처 장관 등을 역임해 경제전반에 대한 식견이 풍부하며 경제현안을 잘 파악하고 있을 뿐 아니라 업무추진력과 조직장악력이 뛰어나 정부의 경제개혁정책 기조를 일관성있게 유지하고 경제팀을 원만하게 이끌 적임자”라고 발탁배경을 설명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