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용)
온라인 경매사이트인 와와(대표 이일순 http://www.waawaa.com)는 내달 3일까지 축구국가대표 공식후원사인 나이키스포츠와 함께 ‘축구스타 소장품 50선’ 경매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경매이벤트에는 설기현·홍명보 등 축구국가대표 선수들이 직접 사용하고 사인한 유니폼·축구화·축구공 등이 매물로 나온다. 히딩크 감독도 자신이 입었던 유니폼에 사인을 해서 경매에 내놓을 예정이다. 또한 프랑스의 티에리 앙리와 포르투갈의 루이스 피구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한국의 설기현 선수가 함께 사인한 3개의 축구공도 행사기간 동안 경매에 부쳐진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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