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가 자체 개발한 신기술 Q-PID(Quick Printer Initiating Device)를 적용한 흑백 레이저프린터 ML-1010H와 ML-1210H를 출시했다.
Q-PID 기술이란 노트북PC, 통신중계기 등에서 냉각용으로 사용되는 열전도 방식을 프린터에 적용한 것으로 프린터 내의 롤러 전면에 빠른 열전달이 가능토록 한 신기술이라고 삼성전자는 전했다.
인쇄속도는 두 제품 각각 분당 12장, 10장이며 윈도에서 뿐만 아니라 맥OS와 리눅스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소규모 사무실, 가정 등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두 제품의 가격은 ML-1010H 31만원, ML-1210H 35만원대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