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크리에이티브기술(대표 차현배 http://www.aopenm.com)은 대만 벵큐(BenQ)사의 디지털 시네마 전용 프로젝터인 ‘HT480W’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HT480W는 최신 프로젝션 기술인 DLP(Digital Light Processing) 방식을 지원하며 기존 프로젝터가 2배속 3분할 컬러필터를 사용한 데 반해 이 제품은 4배속 6분할 컬러필터를 채택, 색감과 영상을 보다 자연스럽고 화사하게 표현할 수 있다.
또 2m 거리에서 60인치의 화면을 투사할 수 있어 좁은 공간에서도 큰 화면을 즐길 수 있으며 디지털TV에서만 지원되던 PIP(Picture In Picture)기능과 4대3/16대9의 화면비 변환, 화면확대/축소가 가능한 줌 기능 등을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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