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배급사인 EA코리아(대표 아이린 츄어)는 ‘글로벌 오퍼레이션’의 출시와 함께 13일 랜파티를 개최한다.
EA코리아는 슈팅게임은 마니아성이 강하고 컴퓨터 요구사양도 높아 게이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며 마케팅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게이머는 ‘글로벌 오퍼레이션’ 홈페이지(http://www.gamezone21.com/go)를 참조하면 된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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