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농공단지 입주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화지원사업이 확대된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은 농공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의 경영 개선을 위해 정상 가동 중인 전국 296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5일부터 ‘리엔지니어링 경영혁신컨설팅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중진공 리엔지니어링지원센터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그간 비교적 정보화 추진이 더딘 농공단지 입주기업이 전사적자원관리(ERP)·업무프로세스 개선(BPR) 등 자사에 맞는 정보화를 추진해 경영혁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중진공은 신청기업에 대한 사전진단을 거쳐 선정된 중소기업에는 컨설팅 소요비용의 70%범위에서 연간 500만원까지 무상지원한다. 문의 (02)769-6935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2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3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4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5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6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7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10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브랜드 뉴스룸
×



















